권성동, 주호영에 "비대위원장 맡아달라"

입력 2022-08-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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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주호영 국회의원에게 당 비대위원장직을 맡아줄 것을 제안했다. 국민의힘은 9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이 같이 밝혔다.

권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비대위원장을 지명한 뒤 곧바로 재개되는 전국위 회의에서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의결, 비대위 체제 전환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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