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상반기 영업익 1232억 원…전년 동기 대비 1.6%↑

입력 2022-08-09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 CI (자료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I (자료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2조3682억 원, 영업이익 1232억 원, 당기순이익 88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1.6%, 당기순이익은 10.3% 증가했다.

건설부문은 매출액 1조2억 원, 영업이익 768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각각 3.2%, 8.2% 줄었다. 코오롱글로벌은 “해외현장의 추가 원가 반영 등 일회성 비용 추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소폭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건설부문 상반기 신규 수주는 1조6438억 원(주택‧건축 1조1311억 원, 인프라 5127억 원)으로 수주잔고는 10조3000억 원을 넘어섰다.

유통부문은 매출액 9017억 원(전년 동기 대비 +7.7%), 영업이익 405억 원(+25.4%)을 기록했고, 자회사부문은 매출액 2398억 원(-3.7%), 영업이익 43억 원(+816.7%)으로 집계됐다.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0,000
    • +2.28%
    • 이더리움
    • 3,20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14%
    • 리플
    • 2,146
    • +2.58%
    • 솔라나
    • 135,000
    • +3.05%
    • 에이다
    • 390
    • +2.09%
    • 트론
    • 454
    • -4.82%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8%
    • 체인링크
    • 13,560
    • +2.9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