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조해식 대표, 건설부문 부회장 승진

입력 2009-03-23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원그룹은 23일 조해식 대표이사를 건설부문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경영진, 임원급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성원그룹은 조해식(사진 좌) 성원건설 대표이사를 건설부문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임휘문 (사진 우)성원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성원건설 대표이사로, 또 강희운 경영개선TFT사장은 성원산업개발 대표이사로 보직변경 됐으며, 김광일 성원아이컴 대표이사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발령 됐다.

이 밖에도, 이종석 해외토목부문장은 해외기술부문장으로, 전정원 재무총괄임원은 재무관리본부장으로 직책변경 됐다.

이번 인사는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건설위기 극복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수주사업 및 해외사업을 더욱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성원건설은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사업 목표 중 60% 가량을 해외부문에서 얻어낼 것이라고 경영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아울러 B등급 업체로서 리스크 관리도 새 경영진의 1차 과제가 될 전망이다.

성원건설 관계자는 "성원건설 임휘문 대표이사와 성원산업개발 강희운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해외사업 확충과 유동성 확보를 통한 리스크 관리, 공공공사 수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라는 파고 속에서도 더욱 건실한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4,000
    • +9.18%
    • 이더리움
    • 3,102,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5.09%
    • 리플
    • 2,170
    • +14.27%
    • 솔라나
    • 130,200
    • +13.02%
    • 에이다
    • 407
    • +8.82%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41
    • +6.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6.3%
    • 체인링크
    • 13,220
    • +9.8%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