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성장 지속 - NH투자증권

입력 2022-08-10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0일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심의섭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대비 소폭 밑돌았지만 꾸준한 성장주로서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신규 해외 가맹점 유입 및 다양한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등장에 따른 실적 성장이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 연구원은 “신용카드 수수료 협상이 6월 말 합의돼 상반기 선제적으로 반영된 비용은 3분기 중 환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추가적인 비용 발생 또한 없을 것”이라며 “휴가 시즌과 더불어 위드 코로나 시대 진입으로 OTA 가맹점 거래액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이에 온라인 면세점 거래액 또한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대형 해외가맹점 유입 지연 및 글로벌 전기차 생산 차질 영향 등을 반영, 2022년 매출액 8521억 원, 영업이익 473억 원으로 추정치를 소폭 낮춘다”며 “추가적인 디레이팅에 대한 우려보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사에 대한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준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6%
    • 리플
    • 2,091
    • +1.36%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72%
    • 체인링크
    • 12,620
    • -0.6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