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故 장자연 소속기획사 계약 조사 대상될 듯(2보)

입력 2009-03-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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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실태 조사한 10개 대형 연예기획사는 아이에이치큐,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올리브나인, 팬텀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비오에프, 예당엔터테인먼트, 웰메이드스타엠, 나무액터스다.

23일 공정위 박상용 사무처장에 따르면 1일부터 실시할 30대 연예 기획사와 연예인과 계약 관련 조사에서 고 장자연 씨 소속사인 더 컨텐츠 엔터테인먼트 등의 계약관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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