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값 ℓ당 1200원대로 하락

입력 2009-03-2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유 소비자가격이 ℓ당 1200원대로 떨어졌다.

23일 석유공사의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에서 파는 자동차용 경유의 평균가격은 지난 21일부터 ℓ당 1200원대로 하락했다. 22일 현재 전국 평균 경유가격은 전날보다 ℓ당 1.87원 내린 ℓ당 1297.29원이다.

22일 현재 지역별 ℓ당 경유가격은 서울이 1378.02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전북지역은 ℓ당 1260.48원로 가장 낮았다.

경유가격은 올해 초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올해 1월 첫째 주 1277.35원, 1월 둘째 주 1289.63원 등으로 오르다, 지난 1월28일에는 ℓ당 1335.85원으로 꼭짓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 비록 미미한 수준이긴 지금까지 하락세를 이어가며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세계 경기침체로 산업용 수요가 줄어들면서 경유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5,000
    • +2.39%
    • 이더리움
    • 3,09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1.43%
    • 리플
    • 2,140
    • +1.81%
    • 솔라나
    • 128,500
    • -0.62%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69%
    • 체인링크
    • 13,050
    • -0.61%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