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상반기 첫 흑자전환…“보안 수요 증가로 성과 확대”

입력 2022-08-11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수 CI. (사진제공=파수)
▲파수 CI. (사진제공=파수)

국내 보안소프트웨어업체 파수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78억 원을 기록해 창립 이후 첫 상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

파수에 따르면, 이번 흑자전환은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요의 증가가 주효했다.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 및 마이데이터·빅데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 ADID(AnalyticDID)의 매출이 성장했다. 또한, 문서 가상화 개념을 내세운 파수의 문서 관리 솔루션 ’랩소디(Wrapsody)’와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Wrapsody eCo)’ 등 신규 솔루션의 매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해외 매출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자회사 ‘스패로우’의 매출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7%, 44% 성장하며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기존 솔루션의 혁신과 함께,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중”이라며, “하반기에도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위한 ‘파수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역량을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규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7]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7,000
    • +3.9%
    • 이더리움
    • 3,160,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54%
    • 리플
    • 2,171
    • +4.43%
    • 솔라나
    • 131,500
    • +3.14%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29%
    • 체인링크
    • 13,330
    • +2.6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