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성금 5억원 기탁

입력 2022-08-12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충청 인근 지역사회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충북지사에 전달됐다.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인천 및 충청지역 수해 피해 복구 및 수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인근 지역사회 주민들이 생활터전을 잃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성금을 통해 수해 지역의 피해 복구와 수재민들의 일상 복귀가 하루라도 앞당겨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4] 주식소각결정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9,000
    • -0.07%
    • 이더리움
    • 3,21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2
    • -0.52%
    • 솔라나
    • 135,700
    • +0%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37%
    • 체인링크
    • 13,790
    • +2.1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