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폭우 피해 이재민에 차음료 2만여 병 지원

입력 2022-08-1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제약은 폭푸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식음료 등 2만여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일상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수수수염차와 헛개차 등을 긴급 편성해 전국푸드뱅크에 전달, 구호 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

회사 측은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한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 수준의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 대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3월 강원·경북 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5만여 개(병)의 일반의약품과 식음료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2020년에도 장마 피해로 식수난에 빠진 수재민들을 위해서도 옥수수수염차 등 2만여 병의 차음료를 긴급 제공했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9,000
    • -0.79%
    • 이더리움
    • 2,94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2.79%
    • 리플
    • 2,201
    • +0.18%
    • 솔라나
    • 127,000
    • -1.09%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2.41%
    • 체인링크
    • 13,200
    • +2.0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