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아 관련주, 서울시 15조 투입 초대형 양육지원 프로젝트 추진에 상승세

입력 2022-08-18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5년간 15조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양육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는 소식에 제로투세븐 등 유아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제로투세븐은 전날보다 22.36%(1670원) 오른 914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같은 시각 유아 관련주인 아가방컴퍼니(30.00%), 깨끗한나라(10.38%)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10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육자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서울시 최초의 종합계획으로 5년 간 14조 700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육자들이 아이의 연령대별ㆍ상황별로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는 △안심돌봄 △편한 외출 △건강힐링 △일·생활 균형 등 4대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서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700,000
    • -0.67%
    • 이더리움
    • 2,706,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451,000
    • +0.2%
    • 리플
    • 3,052
    • -0.94%
    • 솔라나
    • 176,800
    • -3.76%
    • 에이다
    • 966
    • -2.23%
    • 이오스
    • 1,201
    • +2.91%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8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20
    • -1.26%
    • 체인링크
    • 19,470
    • -2.36%
    • 샌드박스
    • 390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