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부터 내일까지 전국에 비...무더위도 계속

입력 2022-08-19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금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12~18시)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20일 새벽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전라권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예보됐다.

2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20~70mm, 서울·인천·경기서부, 강원영동, 전남권, 경상권, 서해5도, 울릉도·독도 5~50mm이다.

특히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북권남부와 일부 강원영서, 전남권내륙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1~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제주도를 중심으로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가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1도 △대구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3도 △제주 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30도 △강릉 29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30도 △제주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0,000
    • -0.59%
    • 이더리움
    • 2,930,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42%
    • 리플
    • 2,173
    • +0.09%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0.36%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