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입력 2022-08-20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대웅제약 창업주인 윤영환 명예회장이 향년 88세로 20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1934년생으로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대웅제약을 설립했다. 2014년부터는 명예회장직을 맡아왔다.

경영 일선에 물러날 즈음엔 보유 주식을 출연해 ‘석천대웅재단’을 설립해 기존의 대웅재단 장학사업을 확대하기도 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족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고, 빈소와 장지 역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유족은 윤재용·윤재훈·윤재승·윤영 씨 등이다. 대웅제약은 현재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돼 자녀 중에서는 윤재승 씨가 대웅제약 최고비전책임자로 회사의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1,000
    • -4.06%
    • 이더리움
    • 0
    • -3.42%
    • 비트코인 캐시
    • 0
    • +0.72%
    • 리플
    • 2,022
    • -1.99%
    • 솔라나
    • 0
    • -4.39%
    • 에이다
    • 0
    • -2.8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0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68%
    • 체인링크
    • 0
    • -3.48%
    • 샌드박스
    • 0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