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 투병’ 로버트 할리, 단란한 가족사진 공개…“사랑스러운 아내 생일”

입력 2022-08-22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출처=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가족 모임을 가진 근황을 공개했다.

로버트 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사랑스러운 와이프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게 미소 짓는 로버트 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아내가, 맞은편에는 두 사람의 아들이 자리해 가족들의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가족의 모습에 누리꾼도 축하를 보냈다.

로버트 할리는 2019년 필로폰 투약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해 왔다. 지난 5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희귀암인 MPNST(말초신경초종양) 투병 중인 근황을 털어놨다.

당시 로버트 할리는 “온몸이 부었다. 배도 두 배가 됐고 다리도 두 배가 됐다”며 “세상에서 제일 희귀한 암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 신경암인데 사회에 0.1%도 없다”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7,000
    • -3.91%
    • 이더리움
    • 3,01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65%
    • 리플
    • 2,014
    • -2%
    • 솔라나
    • 125,700
    • -3.9%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29%
    • 체인링크
    • 12,950
    • -3.93%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