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에이드, 동원아이팜과 의약품 콜드체인 플랫폼 MOU

입력 2022-08-24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약품 콜드체인 플랫폼 영역 신규 진출
협력 통해 자동 재고 관리 서비스 등 추진

▲왼쪽부터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이사, 현준재 동원아이팜 대표이사 (사진제공=위니아에이드)
▲왼쪽부터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이사, 현준재 동원아이팜 대표이사 (사진제공=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는 23일 의약품 유통 기업인 ‘동원아이팜’과 의약품 콜드체인(저온 유통체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생물학적 제제 등 보관ㆍ수송관리 가이드라인에 발맞춰 보다 확장된 콜드체인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의 콜드체인 플랫폼은 제약사에서 의료기관까지의 유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위니아에이드는 앞으로 의료기관 내에서의 입ㆍ출고 관리, 온도 데이터 기록 등 자동 재고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위니아에이드는 의료기관이 백신 등의 생물학적 제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소비자는 진료에 사용된 의약품에 대한 정보 열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백신을 비롯한 주요 의약품의 제조ㆍ유통ㆍ소비 전 과정을 통합한 콜드체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이사는 “동원아이팜과 함께 새로운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의료계 및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의약품 콜드체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니아에이드의 모든 기술력과 역량을 집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희웅
이사구성
이사 1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1] [기재정정]채무인수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3,000
    • -2.67%
    • 이더리움
    • 3,0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34%
    • 리플
    • 2,122
    • -1.3%
    • 솔라나
    • 126,700
    • -2.61%
    • 에이다
    • 394
    • -2.7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99%
    • 체인링크
    • 12,840
    • -2.51%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