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익 지키는 것이 나라 이익 지키는 것”

입력 2009-03-25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김현종 해외법무담당 사장단회의 첫 참석 발언

삼성전자 해외법무담당으로 최근 영입된 김현종 사장이 25일 삼성사장단협의회에서 첫 인사를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키는 것이 나라의 이익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통상전문가인 김 신임 사장이 “최근 특히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기업의 해외법무 부문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 유엔 대사를 역임한 김 사장은 삼성전자의 해외 법무책임자로 지난 20일 영입됐으며 삼성전자의 해외 특허, 반덤핑 등 해외법무 및 지적 재산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영입하는 김 사장은 뛰어난 법무 실무가인 동시에 기업의 생존과 미래 전략을 이끌고 나갈 전략가로서의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인물로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가 특허 경영을 강화해 나가는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었다.

한편, 이날 삼성 사장단협의회에서는 정동일 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글로벌 CEO의 위기극복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4,000
    • +4.67%
    • 이더리움
    • 3,046,000
    • +6.9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1.93%
    • 리플
    • 2,110
    • +3.48%
    • 솔라나
    • 127,900
    • +5.88%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8.05%
    • 체인링크
    • 13,110
    • +6.76%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