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부활 뜬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입력 2022-08-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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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 전경 (출처=부산시)
▲2021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 전경 (출처=부산시)

부산시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3개국ㆍ15팀)을 26일 공개했다.

국내 정상급 록밴드인 넬, 부활,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백예린, 더발룬티어스, 마이앤트메리, 소란, 쏜애플, 우즈, 김뜻돌, 루시, 시네마가 무대에 오른다.

또 5년 만에 한국을 찾는 영국 록밴드 ‘바스틸’과 태국 ‘데스크탑 에러’가 팬들을 만난다.

시는 이에 앞서 2일 영국 ‘혼네’, 이스라엘 ‘힐라 루아치’, 대만 ‘아이민어스’와 잔나비 등 국내 뮤지션 7팀을 1차 출연진으로 공개했다.

9월 초에 3차 출연진을 공개한다.

이번 축제는 10월 1∼2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티켓은 ‘예스24티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전예매티켓 5000장은 예매 2분 만에 매진됐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라이징 스테이지 경연대회-첫걸음 돌잔치’에 참가할 뮤지션을 28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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