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09.16p, 상승세 (▲1.79p, +0.22%) 지속

입력 2022-08-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79포인트(+0.22%) 상승한 809.16포인트를 나타내며, 8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589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0억 원을, 외국인은 47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1.7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1.15%) 전기·가스·수도(+1.0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1.7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운송(+1.06%) 사업서비스(+1.00%) 건설(+0.8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9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HLB가 3.52% 오른 4만8500원을 기록 중이고, 리노공업(+1.26%), 스튜디오드래곤(+1.05%)이 상승 중인 반면 네이처셀(-4.28%), 셀트리온헬스케어(-2.29%), 알테오젠(-2.22%)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알티캐스트(+20.41%), 육일씨엔에쓰(+19.47%), 유신(+17.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K5호스팩(-7.52%), 하나기술(-5.96%), 노블엠앤비(-5.93%)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81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4개다. 1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32원(-0.4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4원(-0.52%), 중국 위안화는 194원(-0.4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선택의 기로에 선 K-반도체 [공급망 전쟁의 서막②]
  • "테슬라는 어떡하라고?"…머스크, 트럼프에 반기 든 이유는 [이슈크래커]
  • 산불 재난 인니 영웅…은혜는 꼭 갚는 한국인 [해시태그]
  • 1분기 실적 엇갈린 K배터리, 美서 반등 기회 엿본다
  • 국힘 후보 선출 확률 한동훈-홍준표 순...단일화·尹 변수 [디지트라다무스:AI무당]
  • 'ESG' 이름 지우는 금융사들…"변해야 산다" [공중누각 ESG금융]
  • 사업장 손실 책임 떠안아…하청·지역경제까지 연쇄 타격[선 넘은 신탁사 부실 中]①
  • 하동 산불, 일출 뒤 헬기 동원…진화율 99%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25,000
    • +3.12%
    • 이더리움
    • 2,36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414,600
    • +4.7%
    • 리플
    • 2,813
    • +6.84%
    • 솔라나
    • 164,500
    • +8.22%
    • 에이다
    • 882
    • +7.56%
    • 이오스
    • 1,096
    • +1.67%
    • 트론
    • 349
    • +2.95%
    • 스텔라루멘
    • 345
    • +9.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0,620
    • +4.23%
    • 체인링크
    • 17,430
    • +6.28%
    • 샌드박스
    • 36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