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부티크, 럭셔리 제품군 확대…엘앤씨스텐달·마지스 등 하이엔드 가구 판매

입력 2022-08-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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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무신사)
(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의 럭셔리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부티크’에서 국내외 하이엔드 디자인 가구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무신사 부티크는 디자인 가구 전문 편집숍인 ‘보블릭(Vorblick)’과 손을 잡았다.

이번에 무신사 부티크에서 판매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엘앤씨스텐달(L&C STENDAL) △마지스(Magis) △알리아스(Alias) △카스텔리(Castelli) △드리아데(Driade) 등 ‘바우하우스’와 ‘미드 센추리 모던’ 디자인을 대표하는 명품 가구 브랜드들이다.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의 상품 배송 과정은 가구 배송 전문 업체가 담당해 안전하게 럭셔리 퍼니쳐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무신사 부티크가 취급하는 모든 제품은 디자인 가구 편집숍 보블릭이 현재 판매 중인 것들이다. 보블릭은 해외 럭셔리 가구 브랜드 상품을 전문적으로 수입·유통하는 편집숍으로, 이탈리아 대표 퍼니쳐 브랜드인 ‘알리아스’의 국내 독점 유통을 맡고 있다.

무신사 부티크는 다음달 16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보블릭 쇼케이스를 열고 1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댓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글로벌 가구 브랜드 마지스의 대표 가구인 ‘퍼피(PUPPY)’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무신사 부티크 관계자는 “무신사 부티크는 7월 신규 카테고리로 럭셔리 빈티지 워치를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럭셔리 분야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최상위 카테고리로 꼽히는 명품 가구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부티크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더욱 새롭고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을 엄선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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