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ESG 경영 강화

입력 2022-08-2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익금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해 사용

(사진제공=넥센타이어)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펼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29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제로 웨이스트’는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 책, 가전제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고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아름다운가게’는 자원 재사용 및 재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는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나눔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킬 뿐 아니라 취약 계층도 도울 수 있어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9,000
    • -1.68%
    • 이더리움
    • 2,981,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2.54%
    • 리플
    • 2,079
    • -2.53%
    • 솔라나
    • 122,900
    • -4.73%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640
    • -4.1%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