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보틱스, 서울아산병원서 방역로봇 운영

입력 2022-08-2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현대로보틱스의 방역로봇이 서울아산병원 신관 1층 어린이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중그룹)
▲29일 현대로보틱스의 방역로봇이 서울아산병원 신관 1층 어린이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중그룹)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서비스로봇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로보틱스는 서울아산병원 신관 1층 어린이병원과 4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올해 7월 출시한 대면방역로봇을 각각 한 대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로봇은 병원 내 공기 질 개선과 각종 유해균 및 바이러스 제거를 위한 방역작업을 수행한다.

이 로봇은 자율주행 기능을 기반으로 한 장애물 회피 능력을 갖추고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병원에서도 통행자와 충돌하지 않고 방역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살균 방식을 사용해 대면 방역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24시간 운영되는 병원에서도 항시 방역작업을 시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생활 사용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로봇을 개발해 이 분야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상균, 노진율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2,000
    • -1.9%
    • 이더리움
    • 3,115,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25%
    • 리플
    • 2,066
    • -2.22%
    • 솔라나
    • 131,800
    • -4.42%
    • 에이다
    • 388
    • -4.43%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24%
    • 체인링크
    • 13,480
    • -3.58%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