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 황의조·황인범, 그리스 리그 데뷔전…팀은 무승부

입력 2022-08-30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림피아코스 유니폼 입은 황의조(왼쪽)-황인범(올림피아코스 트위터 캡처)
▲올림피아코스 유니폼 입은 황의조(왼쪽)-황인범(올림피아코스 트위터 캡처)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황의조(30)와 황인범(26)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올림피아코스는 30일(한국시간) 그리스 트리폴리의 테오도로스 콜로코트로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와 2022-2023시즌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1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올림피아코스로 임대된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는 그리스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동료 황인범이 함께 했다. 황인범은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중원을 지켰다.

황인범은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뒤 2차전에도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리그 데뷔전으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이어갔다.

올림피아코스는 0-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승점 1점을 추가하면서 승점 4점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9.47%
    • 이더리움
    • 3,073,000
    • +8.9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8.57%
    • 리플
    • 2,188
    • +16.94%
    • 솔라나
    • 130,700
    • +14.65%
    • 에이다
    • 409
    • +11.75%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9.17%
    • 체인링크
    • 13,240
    • +11.17%
    • 샌드박스
    • 129
    • +1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