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예정대로 파주에 아울렛 사업 추진할 것"

입력 2009-03-25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은 경기도 파주 아울렛 부지에 대한 신세계의 매입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롯데는 25일 "부지 소유자인 부동산개발업체 CIT랜드의 요청에 따라 계약 내용을 입차에서 매입으로 변경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당초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 중 파주아울렛 오픈을 목표로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월 CIT랜드 측과 장기 임차 계약을 맺었으며 오픈 프로젝트팀 출범, 기본설계 및 매장 구성, 교통영향평가 및 각종 인허가 추진 등으로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해왔다는 입장이다.

롯데백화점 측은 "유통업계 경쟁사가 CIT랜드 측과 파주 아울렛 부지 매입 약정을 체결했다고 주장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유통업체간 경쟁 질서를 저해하려 한 점에는 심히 유감을 표명한다"면서 "향후에는 건전한 선의의 경쟁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0,000
    • -1.15%
    • 이더리움
    • 3,000,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97%
    • 리플
    • 2,096
    • -1.83%
    • 솔라나
    • 124,900
    • -3.85%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86%
    • 체인링크
    • 12,720
    • -3.49%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