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다이어리 서비스로 추억여행 2탄 시작”

입력 2022-08-31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익일부터 10일간 ‘11억 개 다이어리’ 순차 복원

싸이월드 ‘다이어리 서비스’ 재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싸이월드는 지난 4월 앱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존 회원의 과거 데이터 중 사진첩 자료만 업로드했다.

싸이월드제트는 9월 1일 다이어리 서비스가 오픈되면 기존 휴면 해제된 700만 회원의 DB가 10일간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고 31일 밝혔다.

2020년 1월 싸이월드 부활 프로젝트를 시작한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4월 170억 장의 사진을 복원한 데 이어 11억 개의 다이어리를 업로드한다. 이후 1억6000만 개의 동영상까지 업로드되면 싸이월드 3200만 회원의 모든 추억이 그대로 복원되는 셈이다.

싸이월드제트 측은 “싸이월드 사진과 다이어리, 동영상 복원과 서비스 기능 개발 및 오픈에 총 150억 원을 투입했고, 현재 11월 업로드를 위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의 동영상 연동 최적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오는 11월 동영상 서비스 시작 일정에 맞춰서 싸이월드 앱의 기능적인 고도화도 완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4,000
    • -1.75%
    • 이더리움
    • 2,989,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53%
    • 리플
    • 2,075
    • -2.9%
    • 솔라나
    • 122,700
    • -4.81%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29%
    • 체인링크
    • 12,660
    • -3.3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