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차도리 운전자 보험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입력 2022-09-01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손해보험은 ‘운전면허 자진반납 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추가보장’ 특약에 대한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운전면허 자진반납 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추가보장’ 특약은 고령자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도록 권유하는 정부정책에 착안한 특약이다. 면허를 자진 반납한 고객이라면 대중교통 이용이 예상되는 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무료로 보장해 주는 것이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정부의 고령운전자사고 감축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반납 정책과 보험상품을 접목시킨 부분에 대한 독창성과 운전면허 반납 이후까지 운전자보험의 소비자 효용을 배가시킨 부분에 대한 유용성 등을 감안해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했다.

이 특약은 고객이 운전면허 자진 반납관련 서류만 제출하면 추가 보험료 납입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ㆍ상해후유장해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적 이슈를 고려한 새로운 특약을 개발했다”며 “향후 회사의 다양한 상품에 이 특약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나채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3,000
    • -1.47%
    • 이더리움
    • 2,879,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805,500
    • -2.6%
    • 리플
    • 2,080
    • -4.01%
    • 솔라나
    • 119,300
    • -2.93%
    • 에이다
    • 402
    • -3.8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3.58%
    • 체인링크
    • 12,640
    • -2.92%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