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허동원, "내년에 장가간다" 결혼 발표…웨딩화보 속 우아한 예비신부

입력 2022-09-03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동원 결혼발표. (출처=허동원SNS)
▲허동원 결혼발표. (출처=허동원SNS)

배우 허동원이 내년 결혼 소식을 전했다.

2일 허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며 “감사함과 고마움 잊지 않고 살겠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허동원은 “아직 시일이 많이 남아 일찍 알려드린다는 게 조금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다면 좋겠다”라며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했을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이어 “항상 저희 부모님께서는 귀한 집 딸 데려와서 고생만 시킬까 봐 걱정하셨었는데 그 고생을 사서 하려 하는 분을 만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예쁜 가정의 남편이 될 예정인 저와 제 삶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될 예비신부에게도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진실한 마음으로 어느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로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연기를 하며 여러분께 즐거움과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여러분께 다가갈 것”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허동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2007년 연극 ‘유쾌한 거래’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비롯해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도 특별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3,000
    • -2.2%
    • 이더리움
    • 2,993,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47%
    • 리플
    • 2,078
    • -3.03%
    • 솔라나
    • 123,200
    • -5.08%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3.94%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