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안전 민·관이 함께 지킨다"

입력 2009-03-2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6일 충남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제1회 제품안전관리 민·관합동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녹색소비자연대 등 4개 소비자단체와 한국생활안전연합 1개 시민단체 소속의 안전감시원 150명과 롯데닷컴·GS홈쇼핑· CJ홈쇼핑·옥션 등 15개 판매업체 관계자, 지자체 제품안전담당 공무원, 8개 인증기관 및 한국전기제품안전협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남인석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유해물질이 함유된 공산품과 다양한 신종제품 등 불법·불량제품의 유통으로 안전위해가 상존한다"며 "수입위해제품, 전자상거래에서의 불법·불량제품 등의 유통 근절을 위해 기업, 소비자, 시민단체가 통합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 선진국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품안전에 관한 특강 및 관련 법·제도 설명,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표원은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제도 및 전기용품안전관리법·제도와 관세청의 수입물품 통관검사제도 등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0,000
    • -3.15%
    • 이더리움
    • 2,820,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85%
    • 리플
    • 2,002
    • -1.72%
    • 솔라나
    • 113,600
    • -3.4%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6.43%
    • 체인링크
    • 12,190
    • -0.7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