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10.02p, 상승(▲6.34p, +0.26%)마감. 개인 +861억, 기관 -143억, 외국인 -791억

입력 2022-09-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4포인트(+0.26%) 상승한 2410.0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8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43억 원을, 외국인은 79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1.9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화학(+1.67%) 종이·목재(+1.5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62%) 운수창고(-0.2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1.40%) 철강및금속(+1.37%) 기계(+1.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1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6.25%), 타이어(+4.13%), PCB생산(+3.64%), 태양광(+3.13%), 탄소 배출권(+2.4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엔터테인먼트(-4.07%), 농업(-1.52%), 통신(-0.68%), 사료(-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5만7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1.17% 오른 21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0.81%), SK하이닉스(+0.77%)가 상승한 반면 SK(-1.78%), 삼성SDI(-1.06%), 카카오(-0.43%)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노루홀딩스(+13.38%), 금양(+12.93%), 제이준코스메틱(+11.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호개발(-9.04%), 조비(-5.18%), 한진칼(-5.0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노루홀딩스우(+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9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57개다. 7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74원(+0.2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3원(-0.23%), 중국 위안화는 198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29,000
    • -1.16%
    • 이더리움
    • 2,700,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455,200
    • +0.71%
    • 리플
    • 3,034
    • -2.85%
    • 솔라나
    • 176,400
    • -4.96%
    • 에이다
    • 967
    • -3.01%
    • 이오스
    • 1,192
    • +0.59%
    • 트론
    • 346
    • -1.14%
    • 스텔라루멘
    • 388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760
    • -2.14%
    • 체인링크
    • 19,360
    • -3.44%
    • 샌드박스
    • 386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