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에 임명장 수여

입력 2022-09-13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형준 주오사카총영사ㆍ박건찬 주후쿠오카총영사ㆍ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도 인선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이 13일 박상미 주유네스코대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 대접견실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김일범 의전비서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기념촬영을 마친 뒤 비공개 환담도 진행했다.

박 대사는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심사기구 의장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도 이날 김형준 주오사카총영사, 박건찬 주후쿠오카총영사,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등 신임 총영사 3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윤석열 정부는 한반도 주변 4강(미국ㆍ중국ㆍ일본ㆍ러시아) 대사와 주유엔대사 임명을 마무리한 뒤 처음으로 박 대사와 총영사들에 대한 인선을 단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11,000
    • -1.61%
    • 이더리움
    • 2,696,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452,600
    • -0.33%
    • 리플
    • 3,029
    • -3.66%
    • 솔라나
    • 175,500
    • -6.05%
    • 에이다
    • 964
    • -4.08%
    • 이오스
    • 1,175
    • -2.97%
    • 트론
    • 347
    • -0.86%
    • 스텔라루멘
    • 387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490
    • -3.21%
    • 체인링크
    • 19,210
    • -5.04%
    • 샌드박스
    • 383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