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코파이 값도 올랐다' 오리온, 9년 만에 16개 제품 가격 인상

입력 2022-09-15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급등에 농심과 오리온이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한 1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초코파이가 진열돼 있다. 농심은 이날부터 신라면 등 26개 라면류 가격을 평균 11.3%, 오리온은 초코파이 등 16개 제품 가격을 평균 15.8% 인상했다. 업계 1위인 농심과 오리온이 값을 올리자 다른 식품기업들의 추가 가격 인상까지 전망되며 물가 상승 부담이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9,000
    • -0.52%
    • 이더리움
    • 3,097,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6.18%
    • 리플
    • 2,124
    • -1.67%
    • 솔라나
    • 131,000
    • +2.66%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95%
    • 체인링크
    • 13,350
    • +2.46%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