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픈캐스트', 4월 9일 정식 서비스

입력 2009-03-2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방형 정보유통 플랫폼 네이버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가 캐스터 페이지ㆍ툴바 지원 등 새로운 기능을 장착하고 다음달 9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검색포털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의 베타 서비스를 통해 캐스터(정보제공자) 및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호 소통 기능 ▲발행 및 구독의 편의성 ▲검색 기능 등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캐스트(정보묶음)를 발행하는 캐스터의 특성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는 '캐스터 페이지'가 새롭게 추가된다.

캐스터 페이지에는 자기소개 뿐 아니라 캐스트 운영계획ㆍ블로그 및 커뮤니티 활동 등 자신과 관계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다.

또 네이버 툴바에 오픈캐스트 관리 기능을 탑재해 링크수집과 발행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수집한 링크들의 폴더보관 기능과 제목 및 캐스트에 대한 설명쓰기 등 다양한 관리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캐스트 검색 기능을 대폭 개선해 캐스트명 외에도 각 호(號)의 제목ㆍ링크 제목으로도 원하는 캐스트를 찾을 수 있으며 마이캐스트 메뉴에서 자신의 구독 리스트를 다양한 옵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캐스트의 개별 URL이 지원되면서 유입경로(리퍼러)정보가 명확해져 어떤 캐스트를 통해 방문자가 유입되었는지 알아 볼 수도 있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160여건의 이용자 의견을 모니터링해 캐스트에 대한 접근성과 발행 및 구독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오픈캐스트의 소통 및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캐스터와 구독자간의 접점이 확대되면서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정보유통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4월 9일부터 정식으로 선보이는 오픈캐스트는 네이버 회원 5명의 추천을 거치면 누구나 캐스트 발행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8,000
    • -2.71%
    • 이더리움
    • 3,011,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73%
    • 리플
    • 2,069
    • -3.45%
    • 솔라나
    • 124,100
    • -4.9%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2.59%
    • 체인링크
    • 12,690
    • -4.73%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