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자산관리 이렇게]신한금융투자, 앱 하나로 ‘통합 자산관리’ 가능한 ‘신한알파’ 추천

입력 2022-09-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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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계좌개설부터 투자 정보, 자산관리, 트레이딩, 뱅킹까지 쉽고 편리하게 하나의 앱에서 할 수 있는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신한알파’를 추천했다.

신한알파는 투자자의 요구(니즈)를 반영한 ‘투자플러스’ 서비스를 고도화해 종목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종목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 경험을 쉽게 얻을 수 있다.

투자플러스 내 ‘이슈진단 서비스’에서는 보유 종목에 대한 공시 분석과 진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모주 공시 서비스는 전 증권사에서 진행되는 공모주의 사업 현황, 실시간 공모 경쟁률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따상(공모가의 두 배 형성 뒤 상한가) 수익률도 예측 가능하다.

‘나만의 맞춤 상담’을 통해 프라이빗뱅커(PB)를 설정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어려움을 해소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직접 PB를 매칭 후 상담받을 수 있고, 일괄 매수 시스템인 ‘알파키트’를 통해 미리 선택한 종목들의 수량과 가격을 설정해 한꺼번에 매수가 가능하다. 개인화된 홈 화면과 매매 다이어리 등을 통해 나만의 앱을 구축해 개개인에 최적화된 플랫폼 거래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한금융투자는 빠르게 발전하는 금융투자업계의 IT 기술 속에서 과감한 변화들을 시도 중이다. 지난 15일에는 ‘오픈 플랫폼’(개방형 플랫폼) 구축에 향후 3년간 매년 당기순이익의 10%를 투자하는 ‘프로젝트 메타’를 결정했다. 이는 신한금융투자가 제공하고 있는 모든 증권 관련 서비스를 잘게 쪼개 클라우드에서 제공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멀티클라우드(Multi-Cloud) 기반의 차세대 ICT 시스템을 구축한다. 핀테크 기업, 스타트업, 1인기업 형태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각자 앱에 신한금융투자의 증권서비스를 탑재해 본인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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