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이앤티, 'SC팅크그린'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09-03-30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스이앤티는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SC팅크그린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할리스이앤티는 이번 사명 변경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국내외 공연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축소 및 정리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주총을 통해 하수 및 폐수처리업, 토양 및 지하수 정화사업을 추가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유근 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정리하고, 신규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라인업을 확충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경영환경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 등 폐기물에너지 사업을 통해 주주 이익실현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준영, 황케빈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풍문 등 조회결과 공시)
[2026.02.06] 파산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7,000
    • +2.68%
    • 이더리움
    • 3,13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03%
    • 리플
    • 2,145
    • +1.42%
    • 솔라나
    • 130,800
    • +3.15%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3%
    • 체인링크
    • 13,260
    • +2.6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