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34.93p, 하락세 (▼16.48p, -2.19%) 지속

입력 2022-09-2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48포인트(-2.19%) 하락한 734.93포인트를 나타내며, 7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2493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75억 원을, 외국인은 234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4.9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0.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2.36%) 건설(-2.1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IT S/W & SVC(-2.05%) 제조(-2.03%) 유통(-1.97%)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HLB가 3.16% 오른 4만4050원을 기록 중이고, JYP Ent.(+0.33%)가 상승 중인 반면 에코프로비엠(-6.39%), 성일하이텍(-5.99%), 엘앤에프(-5.7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휴림네트웍스(+25.59%), 가온칩스(+22.57%), 레이저쎌(+19.3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노랑풍선(-15.26%), 카나리아바이오(-10.74%), 대주산업(-9.51%) 등은 하락 중이다. 앤씨앤(+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1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269개 종목이 하락, 2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409원(+0.4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2원(-0.51%), 중국 위안화는 198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전직 대통령 예우 대부분 박탈 [尹탄핵 인용]
  • 韓 권한대행 "美 상호관세 대응 등 시급한 현안 해결"
  • 챗GPT 이미지 생성도구 '완전 비활성화 상태'…"이용불가 메시지"
  • 발란 기업회생 개시…머스트잇도 ‘매각설 논란’
  • 홈플러스, 현금 확보 계획 요원...근본적 대안 있나[홈플러스 사태 한달]
  • 펫보험 개편에 소비자도 설계사도 '울상'…시장 위축 우려
  • 의대생들 “정부, 과오 인정하고 의료개악 해결해야” [尹탄핵 인용]
  • 격분한 尹 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유리 파손…현행범으로 체포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193,000
    • +2.05%
    • 이더리움
    • 2,67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443,200
    • +1.07%
    • 리플
    • 3,142
    • +3.25%
    • 솔라나
    • 180,700
    • +5.55%
    • 에이다
    • 975
    • +2.85%
    • 이오스
    • 1,161
    • -5.46%
    • 트론
    • 354
    • +0.85%
    • 스텔라루멘
    • 38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370
    • +1.75%
    • 체인링크
    • 19,170
    • +2.19%
    • 샌드박스
    • 38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