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이앤티, 울산 액화 이산화탄소 생산시설 건립 순항

입력 2009-03-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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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이앤티는 30일 자회사인 플라즈마에이치에너지가 디에스엔텍과 울산 산업폐기물 처리의 프로세스 기계장치 공사관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할리스이앤티가 건립 추진중인 울산 에너지회수시설은 폐기물을 활용해 스팀 및 액화 이산화탄소를 생산하는 시설로 2010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디에스엔텍과의 계약을 통해 할리스이앤티는 전문컨설팅기업의 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디에스엔텍은 할리스이앤티가 추진하는 울산 에너지회수시설 공사의 시공사 선정부터 완공까지의 주요 업무를 관리·실행하게 된다.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는 "추후 진행될 토지 및 설치신고 인허가, 선도기업과 MOU등을 안정적으로 진행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매출확보와 주주이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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