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ㆍ겨울 트렌드 초승달 모양 ‘크레센트 백’ 인기

입력 2022-09-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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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드ㆍ발렌시아가ㆍ더로우

초승달(Crescent) 모양을 닮은 ‘크레센트 백’이 인기다. 후보 백과 함께 올해 가을ㆍ겨울 시즌 트렌드로 자리 잡은 크레센트 백은 단단하고 각이 잡힌 게 특징이다. 후보 백 이외 트렌디한 새로운 숄더백을 찾고 있다면 크레센트 백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스타우드 미니문 백 블랙. (사진제공=머스트잇)
▲스타우드 미니문 백 블랙. (사진제공=머스트잇)

스타우드의 문(Moon) 백은 스테디셀러다. 이름뿐 아니라 초승달이 옆으로 누워있는 듯한 실루엣은 크레센트 백에 가장 부합한다. 미니문 백은 가로 23.5㎝, 세로 12.5㎝, 너비 6.5㎝ 크기로 제작됐다. 색상 옵션은 블랙과 화이트, 베이지에 가까운 쉘(Shell), 붉은 갈색 탄(Tan) 4가지다. 색상별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크로스백 끈도 함께 구성돼 활용도도 높다.

▲2022년 가을, 겨울 시즌 발렌시아가 르 카골 숄더백 라이트 퍼플. (사진제공=머스트잇)
▲2022년 가을, 겨울 시즌 발렌시아가 르 카골 숄더백 라이트 퍼플. (사진제공=머스트잇)

발렌시아가의 르 카골 숄더백이 올해 가을ㆍ겨울 신제품으로 돌아왔다. 100% 양가죽으로 제작됐고 크기는 가로 25㎝, 세로 12㎝, 너비 6㎝다. 미니 백 사이즈이기 때문에 가볍게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다. 와일드한 디테일에 포켓과 거울, 여기에 연보라 색상까지 더해져 다소 화려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모양 자체는 단순하므로 다양한 룩에 조화로운 코디가 가능하다.

▲더 로우 하프 문 백. (사진제공=머스트잇)
▲더 로우 하프 문 백. (사진제공=머스트잇)

더 로우의 하프 문 백은 완벽한 초승달 모양은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부 후보 백과 구분이 잘되지 않는 크레센트 백들과 차별화되는 가방이다. 하프 문(Half Moon)이라는 이름처럼 반달에 가까운 실루엣이다. 앞서 소개한 제품들보다 넉넉한 크기처럼 보이지만 가로 21㎝, 세로 19㎝(높은 쪽), 너비 6㎝로 역시 미니 백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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