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툴젠. 유전자가위 첫 발명자 지위 얻으며 강세

입력 2022-09-30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전자 교정 전문회사 툴젠이 강세다.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의 발명자를 가리는 미국 심사에서 첫 발명자 지위를 얻었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2시 9분 기준 툴젠은 전일 대비 15.01%(1250원) 오른 95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툴젠은 미국 저촉심사 첫 단계인 ‘모션 페이즈’에서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하버드대 브로드연구소를 이기고 첫 발명자 지위를 뜻하는 ‘시니어 파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체 특정 DNA를 잘라낼 수 있는 교정 기술로, 유전병 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돼 특허권을 둘러싼 분쟁이 이어져 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유종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2.86%
    • 이더리움
    • 3,19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79%
    • 리플
    • 2,108
    • +1.59%
    • 솔라나
    • 135,100
    • +4.08%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0.9%
    • 체인링크
    • 13,610
    • +3.9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