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후원, 제32회 의약사평론가 선정

입력 2009-03-31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후원하는 '의·약사평론가'가 새롭게 선정됐다.

'의·약사평론가'는 지난 1976년 부터 의료계와 약학계에서 학술연구나 논평 등 언론활동으로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의사ㆍ약사들을 매년 발굴하는 제도이다.

올해 32회 평론가로는 ▲남궁성은 교수(가톨릭의대) ▲김성덕 교수(서울의대) ▲황적준 교수(고려의대) ▲강재규 원장(국립의료원) 등 4명이 의사평론가로, ▲손의동 교수(중앙약대) ▲박혜영 교수(이화약대)가 약사평론가로 각각 선정됐다.

신임 의ㆍ약사평론가에게는 다음달 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의·약사평론가 메달, 기념패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까지 배출된 의약사평론가는 총 173명으로 이들은 의약계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998년부터는 한국의약사평론가회(회장 박성태)를 결성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0,000
    • -1.94%
    • 이더리움
    • 3,08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19%
    • 리플
    • 2,104
    • -3.04%
    • 솔라나
    • 129,300
    • +0.7%
    • 에이다
    • 402
    • -1.47%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55%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