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제철, 4분기부터 영업익 회복 전망에 강세

입력 2022-10-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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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힘입어 강세다.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 대비 2.90%(850원) 오른 3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4분기 이후 이익 회복에 나설 거란 예측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안회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458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롤마진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국내 철강 가격 및 원재료가 환경이 비슷하게 유지되며 롤마진 개선 흐름은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라며 “과거 10년 대비 개선된 이익 체력과 4분기 이후 이익 회복을 고려하면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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