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지하철 1호선 최대 20분 지연

입력 2022-10-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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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노조 파업으로 출근길 1호선 지하철 운행이 지연됐다.

6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부터 인천역∼청량리역과 청량리역∼천안역 구간 전동차들이 최대 20분가량 연착됐다.

전국철도노조 구로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들은 지난 4일 오전 5시부터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지하철 지연 운행 투쟁을 벌이고 있다.

코레일 측은 본사와 지역본부 인력을 긴급 투입했다. 다음 달 신입사원 교육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충원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노조 투쟁 여파로 열차 지연은 계속될 전망”이라며 “출퇴근길 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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