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A등급 회사채 특판

입력 2009-03-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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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유진투자증권은 4월 1일부터 2년물 A등급 회사채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판 기간 중에는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투자금액과 상관없이 총 4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태영건설42(신용등급 A0)는 8.20%, 엠코1-1(현대차그룹 계열, A-)는 8.00%에 판매된다.

또한 현대산업개발(A+)과 웅진홀딩스(A-)는 각각 7.60%와 7.50%로 예약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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