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태풍 힌남노 피해 포항에 5억 원 전달

입력 2022-10-0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오른쪽)와 이강덕 포항시장이 6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오른쪽)와 이강덕 포항시장이 6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이 태풍 피해를 본 경북 포항지역 주민들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태광그룹은 6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시에 수해복구를 위한 지원금 5억 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달 6일 영남지역을 관통한 태풍 힌남노로 인해 인명피해와 주택 파손, 도로 및 교량 손실, 농작물 피해 등을 입었다.

태광그룹은 포항시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룹 차원의 지원금 외에 개별 계열사를 통한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태풍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의 보험료 납부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납부 유예, 대출금 만기 기한 연장을 진행 중이다.

태광그룹은 2016년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울산시에 성금 1억 원, 2019년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에 성금 2억 원 등을 지원했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태광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원식, 윤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6,000
    • -1.77%
    • 이더리움
    • 2,992,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08%
    • 리플
    • 2,079
    • -2.35%
    • 솔라나
    • 122,700
    • -4.51%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67%
    • 체인링크
    • 12,670
    • -3.1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