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박은빈, 아시아 톱 여배우 됐다…아시아콘텐츠어워즈 배우상 수상

입력 2022-10-08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스트 콘텐츠 수상하며 2관왕…‘오징어게임’도 기술상·남자 조연상 2관왕

▲배우 박은빈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박은빈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2 아시아콘텐츠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오징어게임’이 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베스트 콘텐츠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은빈은 여자 배우상을 받으면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관왕에 올랐다.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도 기술상과 함께 배우 박해수가 남자 조연상을 거머쥐며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배우상은 TBS와 디즈니+에서 방영된 일본 드라마 ‘달리는 응급실’의 스즈키 료헤이가 받았다. 작가상은 ‘팔각정미무’의 왕시야오쉐이와 양이수에게 돌아갔다. 여자 조연상은 ‘디스 랜드 이즈 마인’의 소라 마, 여자 신인상은 ‘화조추월야’의 바오샹은, 남자 신인상은 ‘신문기자’의 요코하마 류세이가 각각 수상했다.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0,000
    • +0%
    • 이더리움
    • 3,20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0.49%
    • 리플
    • 2,107
    • -0.66%
    • 솔라나
    • 134,800
    • -0.81%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60
    • +1.55%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730
    • +1.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