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찾은 신동빈 롯데 회장, 이대호 은퇴 격려

입력 2022-10-08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 롯데 회장이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동빈 롯데 회장이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동빈 롯데 회장이 이대호 선수의 은퇴 경기를 기념해 부산 사직구장을 깜짝 방문했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다.

신동빈 회장은 8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참석해 이대호의 은퇴식을 축하했다. 신동빈 회장이 사직구장을 찾은 것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만이다.

신동빈 회장은 경기가 끝난 뒤 이대호 선수 은퇴식에 참석해 격려하기도 했다. 은퇴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가 하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신동빈 회장은 이대호 선수의 실착 글러브를 답례품으로 받았다.

한편 이날 은퇴한 이대호 선수의 등번호 10번은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0,000
    • -1.12%
    • 이더리움
    • 2,891,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73%
    • 리플
    • 2,158
    • -2.88%
    • 솔라나
    • 125,800
    • -2.33%
    • 에이다
    • 415
    • -3.7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0.48%
    • 체인링크
    • 12,900
    • -2.12%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