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환경도 지키고 나눔도 실천’…친환경 키트 제작 기부

입력 2022-10-10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플라즈마·SK바이오사이언스 등 비대면 봉사활동 동참

▲SK케미칼이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SK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친환경 키트 제작 및 기부에 나선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우유팩 친환경 KIT’를 이용해 파우치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이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SK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친환경 키트 제작 및 기부에 나선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우유팩 친환경 KIT’를 이용해 파우치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이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SK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친환경 키트(KIT) 제작과 기부에 나선다.

10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이번 친환경 KIT 제작 봉사는 버려지는 재료들을 업사이클해 제품을 만들고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비대면 봉사 활동이다. ‘위체인지’라는 예비 사회적 기업과 함께 사용 후 버려지는 우유팩으로 파우치를 만들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제작한 제품을 복지시설에 기부하면서 어려운 이웃까지 도울 수 있는 1석 2조의 활동이다.

SK케미칼은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성원 약 200여명에게 봉사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구성원들은 1년간 모은 봉사 포인트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올해에만 4회째인 친환경 KIT 제작 봉사활동은 캔버스, 펜 케이스, 그림책 등 다양한 업싸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왔다. 3회차 봉사활동까지 SK케미칼, SK플라즈마 등 SK 관계사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517명이 참여했다.

SK케미칼은 앞으로도 관계사들과 함께 다양한 컨셉의 친환경 KIT 제작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친환경 KIT 제작 활동은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도 지키면서 동시에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어 구성원들의 참여율이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철, 안재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대표이사
안재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1가 폐렴구균백신(GBP410)의 미국 제3상 임상시험계획 (IND) 승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0,000
    • +0.45%
    • 이더리움
    • 3,22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14%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37,600
    • +1.7%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24%
    • 체인링크
    • 13,870
    • +1.3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