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다연, 싸이퍼 원과 열애설…양측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입력 2022-10-13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싸이퍼 원(왼), 케플러 김다연. (출처=싸이퍼, 케플러 공식SNS)
▲싸이퍼 원(왼), 케플러 김다연. (출처=싸이퍼, 케플러 공식SNS)

그룹 케플러 멤버 김다연과 싸이퍼 멤버 원이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양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3일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와 싸이퍼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김다연과 원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김다연과 원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각각 SNS에 올린 사진을 그 증거로 꼽았다.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 방문하고 티셔츠, 폰 케이스, 가방 등 다수의 커플 템도 포착된 것.

팬들의 의심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소속사 측이 이를 반박하지 않고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능”이라는 답을 내놓으며 이들의 열애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원은 유료 소통 어플에서 ‘남친짤’이라고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는데, 이 사진이 데이트 중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진이라 팬 기만 논란에도 휘말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다연이 속한 케플러는 이날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하지만 신보 발매 몇 시간 전 열애설이 터지면서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8,000
    • -1.24%
    • 이더리움
    • 2,915,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67%
    • 리플
    • 2,088
    • -4.61%
    • 솔라나
    • 121,000
    • -3.59%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3.11%
    • 체인링크
    • 12,810
    • -1.99%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