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8.24p, 상승(▲26.65p, +4.09%)마감. 외국인 +1833억, 기관 +1450억, 개인 -3389억

입력 2022-10-14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65포인트(+4.09%) 상승한 678.2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833억 원을, 기관은 145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38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5.4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4.90%) 오락·문화(+4.8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5.3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건설(+4.40%) 제조(+3.78%) IT H/W(+3.6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6.90%), 방위산업(+6.87%), 바이오시밀러(+6.46%), 전선(+6.36%), 스팩(SPAC)(+6.1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0.35%), 국내상장 중국기업(-0.1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이 15.84% 오른 3만9850원을 기록했으며, 에스엠(+9.49%), 카카오게임즈(+9.44%)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유틸렉스(+22.03%), 인크로스(+21.6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테라셈(-50.00%), 원풍물산(-18.03%),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9.5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맥스(+30.00%), 키네마스터(+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38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17개 종목이 하락, 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168,000
    • -0.66%
    • 이더리움
    • 2,70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455,600
    • +1.31%
    • 리플
    • 3,049
    • -2.31%
    • 솔라나
    • 176,600
    • -4.33%
    • 에이다
    • 969
    • -2.52%
    • 이오스
    • 1,193
    • +0.85%
    • 트론
    • 348
    • -0.57%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890
    • -1.8%
    • 체인링크
    • 19,310
    • -2.96%
    • 샌드박스
    • 38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