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발 후쿠오카·오사카 노선 매일 왕복 2회로 증편

입력 2022-10-1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노선 기점으로 여객 실적 회복 기대

▲에어부산 A321neo(LR)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A321neo(LR)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일본 노선을 기점으로 여객 실적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기존 주 3회와 4회 운항하던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 노선을 일본의 무비자입국 시행일인 지난 11일부터 매일 왕복 1회로 증편하고, 이어 17일부터 매일 2회 운항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55분과 오후 2시에 각각 출발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현지 후쿠오카 공항에서 오전 11시 45분과 오후 4시 5분에 각각 출발해 낮 12시 40분과 오후 5시 5분에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부산-오사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35분과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한다. 귀국편은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6시 50분에 출발해 낮 12시 30분과 오후 8시 20분에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에어부산의 이번 증편을 통해 김해공항에서 후쿠오카와 오사카 노선을 유일하게 하루 두 차례 왕복 운항하게 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추가적인 증편과 일부 일본 노선 운항 재개도 계획하고 있다”며 “에어부산의 강점인 편리한 스케줄과 합리적인 운임을 통해 일본 노선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08]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2,000
    • -1.73%
    • 이더리움
    • 2,987,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13%
    • 리플
    • 2,090
    • -2.06%
    • 솔라나
    • 123,900
    • -3.13%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14%
    • 체인링크
    • 12,670
    • -2.6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