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오렌지 카드' 출시

입력 2009-04-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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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차량만을 위한 특화된 멤버쉽 서비스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E1은 1일 업계 최초로 LPG차량 운전자만을 위한 멤버쉽 서비스인 'E1오렌지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PG특권'을 슬로건으로 내건 'E1 오렌지카드'는 기존 보너스카드의 혜택은 그대로 제공하면서 ▲전국 약 330곳의 E1충전소에서 LPG충전 시 1000원당 5포인트 적립 ▲레드캡 투어, AVIS렌터카, 전국 테마온천 25개소 등 할인혜택 ▲LPG전용 자동차보험 및 전문 경정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포인트를 전국 E1충전소, 이마트, CGV, 프리머스 시네마, 프로스펙스 대리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E1은 오렌지카드 출시를 기념해 '100% 당첨 탄생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말까지 오렌지카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총 210명에게 100만 포인트 (100만원 상당) 지급, 21명에게 LIG LPG전용보험 1년 무상가입, 210명에게 프로스펙스 상품권(5만원 상당) 증정 등 경품 이외에 이벤트 기간 중 등록자 전원에게 3개월 동안 더블 포인트의 100%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국 E1충전소에서 카드를 발급받고 오렌지카드 홈페이지(www.e1orangecard.com)와 E1콜센터(1688-2121)에 회원 등록을 하면 된다.

E1 관계자는 "LPG전문회사의 25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LPG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해 왔으며, E1오렌지카드는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시스템 보완과 제휴 확대를 통해 LPG차량 운전자가 진정한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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