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가성비' 소불고기 피자·반값 탕수육 판매

입력 2022-10-1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근 소불고기 피자.  (사진제공=롯데마트)
▲한근 소불고기 피자.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가성비 프리미엄 피자, 반값 탕수육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자체 피자 브랜드 ‘치즈앤도우’에서 소불고기 한근(600g)이 들어간 프리미엄 피자 ‘한근 소불고기 피자’를 선보인다. 지난달 선보인 '원파운드 쉬림프 피자'에 이은 후속작으로, 1근(600g) 내외의 소불고기 토핑을 L사이즈(13인치) 피자보다 2배 넓은 면적의 18인치 초대형 피자에 가득 채웠다. 가격대는 1만 9800원이다.

이와 함께 전 고객을 대상으로 반값 열풍의 주역 ‘한통가득 탕수육’을 20~26일 일주일간 정상가 9800원에서 2000원 할인해 7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한통 가득 탕수육’은 고객들의 온라인 후기를 반영해 리뉴얼을 진행했다. 기존에는 ‘새콤달콤한 맛’ 소스 2통으로 구성되었으나, 소스 1통을 ‘매콤한 맛’의 사천 소스로 변경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유창 롯데마트 베이커리팀 MD(상품기획자)는 “상품을 기획하는 MD와 원물을 생산하는 신선품질혁신센터, 레시피를 개발하는 FIC 소속 셰프의 역량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해 가성비 프리미엄 ‘한근 소불고기 피자’가 탄생했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마트의 역량을 활용해 맛과 가격 모두 만족하게 할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5,000
    • -1.48%
    • 이더리움
    • 3,10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31%
    • 리플
    • 2,085
    • -1.97%
    • 솔라나
    • 130,300
    • -1.59%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47%
    • 체인링크
    • 13,150
    • -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