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서울디지털재단과 손잡고 '미래형 스마트시티' 모델 개발 박차

입력 2022-10-1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헌동 SH공사 사장(왼쪽)과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김헌동 SH공사 사장(왼쪽)과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디지털재단이 미래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SH공사는 전날 서울디지털재단과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SH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필요한 학문적 연구 및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포(구룡마을)지구, 강동산업단지 등 SH공사가 추진하는 신규사업지에 필요한 스마트 도시관리 및 도시문제 해결방안도 공동으로 수립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디지털재단은 SH형 스마트시티 고유모델 수립을 지원하고,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백년주택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제공해 더 차별화된 미래형 도시관리와 주거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0.87%
    • 이더리움
    • 3,08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1%
    • 리플
    • 2,100
    • -2.87%
    • 솔라나
    • 129,100
    • -0.39%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4.97%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